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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이름 관리자 이메일 info@apsuninc.com
작성일 2017-07-21 조회수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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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 최초 뇌로 운동 능력 향상시키는 '헤일로 스포츠' 국내 최초 공개!!

안녕하세요?

무더위에 건강한 날 보내고 계셨나요?

 

저희 앞썬아이앤씨는 지난 19일(수)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헤일로 스포츠를 개발한 미국 헤일로 뉴로사이언스사(Halo Neuroscience)와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헤일로 뉴로사이언스사의 최초 독점대리점으로서 국내에 헤일로 스포츠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참여해주신 많은 기자분들과 선수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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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로' CTO "뇌파 자극으로 잠재력 높여"

 

브릿.png헤일로.png

 

 

 

“헤일로 스포츠(Halo Sport)는 인간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입니다. 9초대를 목표로 하는 김국영 선수의 기록 향상을 응원합니다.”

브렛 윈가이어(사진·Brett Wingeier, PhD) 헤일로 뉴로사이언스(Halo Neuroscience)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9일 조선비즈와 가진 인터뷰에서 “헤일로 스포츠는 훈련 중 두뇌 운동피질을 자극해 근력, 기술, 순발력의 향상을 촉진시키는 과정인 '뉴로프라이밍(Neuropriming)'을 적용했다"며 "뉴로프라이밍은 일시적인 과형성상태 또는 과학습상태를 만들어 강력하고 최적화된 신경근 활용을 촉진해 빠른 운동 효과를 얻도록 만든다"고 설명했다.

 

미국 헤일로 뉴로사이언스가 개발한 헤일로 스포츠는 뇌졸중·운동장애·치매·파킨슨병·통증 등으로 인한 정신적·신체적 제약이 발생하는 질환에 사용하는 ‘경두개직류자극법’(tDCS)을 응용한 스포츠 선수 트레이닝 기기다. 헤드폰처럼 생긴 헤일로 스포츠는 머리와 닿는 부분에 전극이 위치해있고, 이 전극을 통해 미세전류가 흘러 뇌를 자극해준다.

윈가이어 CTO는 "헤일로 스포츠를 착용하고 20분 동안 준비운동을 한 뒤 60분 동안 운동선수들이 원하는 훈련을 하면 된다"며 "헤일로 스포츠는 헤드폰이기에 운동 중에 원하는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헤일로 뉴로사이언스는 헤일로 스포츠를 사용해 훈련한 운동선수들이 실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텍사스 소재 마이클 존슨 퍼포먼스 센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연구한 결과 헤일로 스포츠를 통해 훈련한 운동 그룹은 2주 사이에 다리 근력이 12% 향상된 반면 단순 훈련만 한 대조그룹은 2.9% 향상에 그쳤다. 미국 올림픽 대표 스키점프 선수들의 훈련에서도 헤일로 스포츠를 사용한 선수들은 4주 뒤 대조군에 비해 13% 이상 추진력이 향상됐다.

 

윈가이어 CTO는 ““헤일로 스포츠는 신경자극의 과학을 실제로 선수들의 훈련에 적용해 우수한 결과를 보여줬다”며 “운동선수 외에도 군인, 피아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e스포츠 선수 등 집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엘리트 선수들을 위주로 동호인이 많은 골프, 마라톤 등의 소비자들을 공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기억력 감퇴, 뇌졸증 환자의 재활, 우울증 개선, 두통 개선 등 안전하고 효과가 높은 뇌자극 기기들을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7/20/2017072002165.html#csidx2a3de5d66673f3fbc9a16bacd89e7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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